서울 은평구 새절역 인근, 최대 6인이 머무는 집 전체. 실내화, 조용한 밤, 깨끗한 주방과 4개 국어 가이드북을 준비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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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토리 스테이 · 은평구 새절
6호선 새절역에서 걸어서 약 7분, 서울 은평구 가좌로 293이에요. 건물 출입 방법은 예약이 확정되면 가이드북으로 안내해 드려요.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실내 슬리퍼를 신는 집이에요. 오후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는 이웃을 위해 조용히 지내 주세요.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가이드북이 있고, 한국 전화번호 없이 해외 카드로 주문하는 배달 앱 안내도 넣어 두었어요.
사용법은 가이드북에 사진과 함께 있어요
서로 편하게 머물기 위한 약속
6호선 새절역에서 걸어서 약 7분이에요. 건물 출입 방법은 예약 확정 후 가이드북으로 안내해 드려요.
집을 꾸미듯 컴퓨터도 정성껏 조립해 드려요. 부품 마진 0원, 조립비 수익 10% 기부.